표피 :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가장 얇은 층으로, 혈관은 없지만 수많은 신경 말단이 분포되어 있습니다. 얇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5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우리가 눈으로 보는 피부 표면도 표피의 가장 바깥층입니다.
각질층 : 스킨케어 제품이 가장 먼저 작용하는 피부의 최외곽층입니다. 비늘처럼 겹겹이 쌓인 각질세포는 끊임없이 탈락하고 새로운 세포로 교체됩니다. 이 각질세포는 피부에서 생성되는 지질과 피지 성분과 함께 수분 증발을 막는 보호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합니다.
세포 사이를 채우는 지질 복합체는 피부 장벽(Barrier Function)이라 불리며,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
진피 : 진피는 표피 아래에 위치한 피부의 안쪽 층으로, 표피보다 약 25배 두껍습니다. 이 층에는 혈관과 림프관, 신경, 땀샘, 피지선, 모낭 등 피부 건강에 필수적인 조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.
진피는 피부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, 탄력과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피부의 중심층입니다.
space
space
space
피부 건강을 돕는 멜라루카 제품들!